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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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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자녀 / 2006-06-05 18:34:16

교회 나간지 얼마 안되떠요..
성경공부를 하고싶어서....^^

나쥬니

주의자녀님, 반갑습니다.. ^^

2006-06-05 18:54


채은맘 / 2006-05-28 02:25:39

안녕하세요. 어제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오늘 저희교회에서 성경퀴즈대회가 있어서 검색을 통해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첨엔 잘몰라 해매다 4복음서를 찾아
열공했습니다. 좋은결과가 있으면 즉시 신고하겠습니다.
이곳을 알게되어 감사하네요.

나쥬니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2006-05-29 00:28

조막

저도 월요일날 성경 골든벨~~~
골든벨을 울리게 기도해주세요^^
정말~ 만나서 행복한 싸이트 축복합니다~

2006-06-03 17:52

나쥬니

월요일 성경 골든벨이라... 그게 뭘까 궁금하네요. ^^
만나서 더욱 행복해지는 사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6-06-05 12:40


로뎀나무 / 2006-05-03 13:33:57

오늘 아침은 그동안 스쳐 지나버렸던 풍경이 보였습니다.
길목마다 푸른 ..엄청 푸른 초록 나무잎들이
산들산들 기분 좋은 어깨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아직 불어올 바람이 남아 있나 봅니다.
저 남아 있는 바람처럼
나쥬니님의 로그분석에도 바람이 불어
더 많은 회원들이 그 바람을 타고 여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겠습니다..


로뎀나무 / 2006-05-01 12:46:52

사랑을 하려면
사랑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사랑을 가르치려면
사랑을 알아야 하고
사랑을 이해하려면 사랑 안에 있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서로를 사랑으로 붙안아야 합니다.
5월 첫날입니다.
여기서도 사랑, 저기서도 사랑을 노래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주변에는 사랑이 고픈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랑이든 줄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을 위해서...그 누군가를 위해서
우리는 주님처럼 내 놓아야 하겠습니다.....
사랑은 주면 줄수록 남루해지는게 아니라 더 풍성해 지니까요...
이 5월의 하늘 그대로의 색깔로 피는 소라색 사랑처럼....

나쥬니

시인 맞으시죠? ^^

2006-05-01 14:50

나쥬니

아래 잘못 올려진 글은 삭제했습니다. 로뎀나무님 덕분에 정말 중요한 버그를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5-02 22:41


로뎀나무 / 2006-04-18 17:53:40

조금 뜸한 사이 홈이 많이 달라졌네요.
정말 날로새로운님 말씀처럼 조금 부지런해지셨나봐요.
봄이 촐싹거리는 어린아이의 발마냥 까불고
동동동 하늘위 구름이 징금다리를 만들어 주듯
그렇게 주님께 향한 많은 마음들에게 징금다리가 되어 주세요...^*^

나쥬니

언어를 구사하시는 능력이 뛰어나십니다. 로뎀나무님, 혹시.. 시인? ^^

2006-04-18 19:10

로뎀나무

능력은 주님이 뛰어나시지요.
저는 그냥 주님의 발밑에 살고자 하는 낮은자일뿐입니다.

혹시 "적자생존"을 아십니까?
적어야(기록해야) 산다는......
메모하는 습관입니다. 사물을 바라보며.... 그때그때 상황을 유심히....
나쥬니님의 사는 이야기를 보고 참 감동적이었는걸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글솜씨..... 반했었죠...
암튼 감사합니다....

2006-04-19 12:08

날로새로운

"적자생존" : 뛰어난 해석에 눈이 번쩍!

로뎀나무님!-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을 축복합니다.

2006-04-27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