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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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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원 / 2008-07-24 16:37:42

오랜만에 다녀간다...

잘 살고 있지?!? ^___________^

나쥬니

반갑구만.. ^^
너무 잘 살고 있어.
보고싶다, 친구야~

2008-07-24 18:30


나쥬니 / 2007-12-18 10:17:32

날씨 흐림, 눈 조금.

다들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적도 없이 바쁘기만 하다.

그냥 열심히만 살면 된다고 말하지 말자.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해야 하지 않는가.


엘리사벳 / 2007-07-27 11:48:16

디모테오수녀님 잘 지내시지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녀님 뵙고싶어요. 지금은 제가 공부하는것이 있어서 뵙지 못해요. 8월달에 뵙게요.
수녀님 사랑해요. 수녀님의 가르침 너무 잘 익혔어요.비록 실천 하기는 힘들지만 노력은 하고
있어요. 수녀님 항상 건강 조심 하셔요. 오늘은 이만.......

나쥬니

저는 수녀가 아닙니다. --;

2007-07-28 11:27


star37 / 2007-06-14 22:39:14

저와 저희집 사람도 8월에 태어났답니다. ^^
반갑습니다. 승리하시고 승리하십시요!

나쥬니

이렇게 먼 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에 태어난 사람이 머리가 좋던데... 축하드립니다. ^^
star37님도 항상 승리하세요. 아자, 아자~!

2007-06-17 23:13


로뎀나무 / 2007-05-10 15:46:12

몸으로 말을 하는 나무들을 만났습니다.
오늘도 빛으로 살라고, 소금으로 살라고
그렇게 바람이 살아서
나무의 몸을 빌어서 말을 하고
돌담의 한아름 꽃 선물로 향기를 전합니다.

내가 보지 아니하면 알수 없고
내가 바라지 아니하면 느낄수 없듯이
내 주님을 내 안에 영접하지 아니하면
단 한마디도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수가 없습니다.
기도가 부족해서, 찬양이 부족해서, 흔적이 부족해서....

간만에 왔다 갑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언제든 듣는 자가 되도록 마음의 귀를 쫑긋 세워 두렵니다.
나쥬니님도 바쁜 일상 속에서 계속 주님의 일로 행복하시죠?
이제는 이름 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나쥬니랩을 축복합니다. ^^

나쥬니

반가워요, 로뎀나무님~ ^^
주님의 일로 행복하냐는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회개해야죠. 더군다나 오늘 가정예배 있는 날인데.. ^^

2007-05-10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