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섹션 : 칼럼/메모

방문흔적

* 방문흔적/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star37 / 2007-06-14 22:39:14

저와 저희집 사람도 8월에 태어났답니다. ^^
반갑습니다. 승리하시고 승리하십시요!

나쥬니

이렇게 먼 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에 태어난 사람이 머리가 좋던데... 축하드립니다. ^^
star37님도 항상 승리하세요. 아자, 아자~!

2007-06-17 23:13


로뎀나무 / 2007-05-10 15:46:12

몸으로 말을 하는 나무들을 만났습니다.
오늘도 빛으로 살라고, 소금으로 살라고
그렇게 바람이 살아서
나무의 몸을 빌어서 말을 하고
돌담의 한아름 꽃 선물로 향기를 전합니다.

내가 보지 아니하면 알수 없고
내가 바라지 아니하면 느낄수 없듯이
내 주님을 내 안에 영접하지 아니하면
단 한마디도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수가 없습니다.
기도가 부족해서, 찬양이 부족해서, 흔적이 부족해서....

간만에 왔다 갑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언제든 듣는 자가 되도록 마음의 귀를 쫑긋 세워 두렵니다.
나쥬니님도 바쁜 일상 속에서 계속 주님의 일로 행복하시죠?
이제는 이름 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나쥬니랩을 축복합니다. ^^

나쥬니

반가워요, 로뎀나무님~ ^^
주님의 일로 행복하냐는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회개해야죠. 더군다나 오늘 가정예배 있는 날인데.. ^^

2007-05-10 18:26


한사랑 / 2007-04-12 09:04:10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기전 이곳에 들러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요한일서~유다서) 갑니다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안에서 승리하는 생활하시길.....

나쥬니

나쥬니랩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힘을 얻으실 수 있다면,
그것이 저의 기쁨입니다.
주님도 기뻐하시겠죠? ^^

2007-04-14 23:19


명태맘 / 2007-04-09 05:00:45

밤이 깊어갈수록 말똥 말똥... 세상에 이런일이... 피곤해서 밤이 되기만을 하루종일 기다렸건만...
참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네요...
한달 넘게 목이 쉬고 기침이 나서 찬양을 하고싶어도 할수 없었는데 오늘 참 오랜만에 찬양을 드렸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선물인가보네요^^
찬양에 목말랐는데... 참 오랜만에 많이 축이고 갑니다~

나쥬니

저도 덕분에 오랜만에 이곳 찬양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04-10 17:16


헤세드 / 2007-03-21 18:22:12

저는 공군군목으로 8년째 사역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내년 6월에 전역을 하구요. 몇 해 전 자료를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좋은 내용들, 바른 생각들로 가득차 있군요. 총신대 89학번 졸업했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아주 매력 있는 분 같습니다.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대부분(거의 모든 글들)이 저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을 보고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7,000명을 통해서 하나님은 세상을 변화시키시겠지요. 아주 오래전에 뵙기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기니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반갑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나쥬니

안녕하세요, 헤세드님 (헤세드 목사님.. ^^)
좋게 평가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배울 것 많고, 좌충우돌입니다.
자주 들러주셔서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

2007-03-22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