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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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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맘 / 2007-04-09 05:00:45

밤이 깊어갈수록 말똥 말똥... 세상에 이런일이... 피곤해서 밤이 되기만을 하루종일 기다렸건만...
참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네요...
한달 넘게 목이 쉬고 기침이 나서 찬양을 하고싶어도 할수 없었는데 오늘 참 오랜만에 찬양을 드렸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선물인가보네요^^
찬양에 목말랐는데... 참 오랜만에 많이 축이고 갑니다~

나쥬니

저도 덕분에 오랜만에 이곳 찬양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04-10 17:16


헤세드 / 2007-03-21 18:22:12

저는 공군군목으로 8년째 사역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내년 6월에 전역을 하구요. 몇 해 전 자료를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좋은 내용들, 바른 생각들로 가득차 있군요. 총신대 89학번 졸업했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아주 매력 있는 분 같습니다.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대부분(거의 모든 글들)이 저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을 보고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7,000명을 통해서 하나님은 세상을 변화시키시겠지요. 아주 오래전에 뵙기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기니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반갑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나쥬니

안녕하세요, 헤세드님 (헤세드 목사님.. ^^)
좋게 평가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배울 것 많고, 좌충우돌입니다.
자주 들러주셔서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

2007-03-22 10:52


로뎀나무 / 2007-03-07 12:14:02

바다의 끝에서 해를 안고 걸어 나오는
봄의 전령을 만납니다.
이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나면
우리는 이미 나뭇가지 끝 대롱에
봉긋이 맺힌 새순의 눈웃음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주님께서 소수의 사람을 들어 쓰신 것 같이
나 한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주님.
주님은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드립니다.
우리의 열등감마저도 만지사 창조적인 소수의 한사람으로 쓰시는 주님.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받게 하시듯
아픈 영혼들에게 영적인 불쏘시개가 되고 영적인 화력발전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쥬님께 늘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나쥬니

게으른 저에게 무슨 감사를...
나쥬니랩은 로뎀나무님 때문에 그나마 숨을 쉬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감사하죠. ^^

2007-03-08 06:43


로뎀나무 / 2007-02-24 12:28:05

힘들고 여유가 없고 아무도 없고 혼자일때...
우리는 하나님께....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께 비로소 나아갑니다.
그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아카페토스의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이 그렇게 사랑하십시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무기는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나쥬니

오직 믿음으로...
아멘~ ^^

2007-02-26 00:26


happy / 2007-02-23 12:49:00

검색하다가 우연히 처음으로 들어와 보았는데 너무 좋은곳에 오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들어와서 많이 배우고 가고 싶습니다.
'나쥬니'를 통하여 더 많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하여 지길 바랍니다.

처음으로 회원 가입도 하고 많이 드나들겠습니다.
할렐루야!!!!!

나쥬니

오랜만에 남겨주시는 글이라 너무 반갑습니다.
요즘 나쥬니랩에서 연구(?)하는 일에 소홀하고 있는데 반성하겠습니다. ^^
할렐루야~

2007-02-23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