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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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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 2006-10-10 17:02:26

나쥬니님 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실에 출근하여 수시로 이곳에 들러 귀한 성경말씀을 읽고 있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0^^
읽는중 귀한 말씀에 일부 오탈자가 있는것 같아 조심스럽게 몇자 적어봅니다.
1. 사무엘하 11:25 ..... 그 성을 향하어 .... => 그 성을 향하여("어"를 "여"로)
2. 사무엘하 23:18 ..... 이름을 얻었으 .... => 이름을 얻었으니("니"자가 빠져있음)
3. 역대하 9:23 ........ 천하 얼왕이 ...... => 천하 열왕이("얼"을 "열" 로)
4.느헤미야 4:14 ........ 백성에게 고하기 ... => 백성에게 고하기를("를"자가 빠져있음)
5. 예레미야 44:5 ....... 둘이키지 아니하였으므로.... => 돌이키지 아니하였으므로("둘"을 "돌"로)
6. 예레미야 49:19 ..... 그 위에 세우리니 나와 같는 자.... => 나와 같은 자("는"을 "은"으로)
7. 요한복음 18:11 ..... 검을 집에 꽃으라 ... => 꽂으라("꽃"을 꽂"으로)
귀한 사이트 날로 발전하기를 원하며 수고 하시는 손길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시길 빕니다.

나쥬니

한사랑님, 반갑습니다.
요즘 다른 사이트를 개발 중이라 나쥬니랩에 신경을 많이 못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 주시면 얼마나 반갑고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좋은 컨텐츠와 서비스를 더 많이 개발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찾아주신 오타들은 모두 수정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06-10-11 03:39


로뎀나무 / 2006-09-18 14:59:35

주일예배를 마치고 예술제 찬양연습까지 마치니
바람은 더 강해지고 빗줄기는 더 굵어져 있었습니다.
비는 눈에 보이는 모든 풍경을 곰보로 만들어 놓고
바람은 모든 사물을 흔들의자모양 흔들어 중심을 잃게 하더니
급기야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바람 손바닥으로 따귀를 때리듯
태풍 [산산]이는 밤새도록 우리를 부셔 버리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그 이름이 아침에는 언제 그랬냐 싶게 시치미를 잡아 떼고
바람도 잠잠하고 비도 감추어 멀쩡한 아침을 데려다 놓았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받는 고통이나, 고난이란 이름의 축복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죽을것 같고, 절망스러움을 견디다 못해 낭떠러지 앞에 섰을때
믿음으로 나를 버리고 온전히 주님께 나를 맡길때 주님은 다시
우리를 은혜의 바다에 떠오르게 하시지 않으실까 생각했습니다.

모세에게 뱀의 꼬리를 잡으라 하신 하나님처럼,.
머리로는 납득이 안가는 명령을 하실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모세는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믿음이란 하나님의 은혜를, 능력을, 체험할수 있는 통로가 믿음입니다.
우리 님들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 지시는 한주가 되시기를....

나쥬니

아멘,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하는 힘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로뎀나무님도 승리하는 한 주 되세요.. ^^

2006-09-18 17:21


로뎀나무 / 2006-09-05 10:38:10

여름이 풀어지고 있습니다.
코 끝에 전해오는 코스모스 바람이
치마를 살랑살랑 펄럭이는 가을의 문턱에 데리고 왔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믿음이 발효되고 숙성되는 9월이 되시길...

나쥬니님의 퀴즈배틀 게임 디자인도 완성하셨다니 이 가을에 큰 결실을 맺으신것 같고
혼자하시는 고독한 작업에 겨자씨만한 믿음을 또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돌들을 굴리실수 있으십니다... 힘내시길...

부족함이 곧 넉넉함이 되는 가을이 되시길......

나쥬니

감사합니다. 힘내야죠.. 로뎀나무님도 승리하세요.
그런데 아무래도 시인이셔... ^^

2006-09-05 12:41


나무 / 2006-08-08 19:22:59

청년회에서 성경통독 시작했는데요. 그냥 읽기보다는 퀴즈문제를 풀어가면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들렸어요.
많은 퀴즈문제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퀴즈문제는 한꺼번에 볼수 없을까요?

주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나쥬니

나무님, 반갑습니다.
성경퀴즈 전체를 보여드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나무님도 평안하세요. ^^

2006-08-09 13:33


한사랑 / 2006-07-07 17:06:55

나쥬니님 고맙습니다.
저는 틈날때마다 이곳에 들어와 성경을 읽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지금은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열왕기상을 읽고 있지요.
나쥬니님 하시는 일마다 더욱 번창하시고 가정에 평강과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나쥬니

한사랑님, 고맙습니다. ^^
지금 계획하고 있는 선한 사업들이 중단없이 진행되어서, 좋은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06-07-07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