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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 무엇을 기원하나

주일에 법회 참석해서 합장하는 장로?


[단양=뉴시스] 9일 충북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에서 열린 천태종 총무원장 이취임식 법회에 참석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서울시장이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한 채 무엇인가를 기원하고 있다. /이병찬기자



[단양=뉴시스] 9일 오전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서울시장이 충북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에서 열린 천태종 총무원장 이취임식 법회에 참석 국운융창 기원을 했다. /권주훈기자

기사등록 : 2006-04-09 16:15

by 나쥬니

태그 : 박근혜, 이명박, 기원, 천태종 총무원장, 이취임식 법회

나쥬니

입신양명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자세는 다니엘과 그 친구들에게서 전혀 찾아볼 수가 없죠. 부끄러운 장면입니다.

2006-04-24 17:48

날로새로운

저분의 행동이 옳다면 다니엘서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3명의 이름은 존재 이유가 없어지지 않나요?

2006-04-24 15:04

나쥬니

아무리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자라고 하지만, 그래도 교회 장로이신데 주일에 법회 참석해서 합장하는 모습까지 보이시면 참..

2006-04-09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