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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 세계은행 총재?

구멍난 양말은 예의에 벗어난 것일까, 검소하고 겸손한 마음일까?
폴 월포위츠 세계은행 총재가 구멍난 양말을 신고 있는 게 카메라에 잡혔다. 1박2일 일정으로 터키를 방문한 그는 28일 에디르네의 이슬람 사원을 방문해 규정에 따라 신발을 벗고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구멍난 양말을 신은 모습이 드러났다.

에디르네/AP 연합

by 나쥬니

태그 : 폴 월포위츠, 세계은행 총재, 세계은행

시온의영광

바지 얼룩이나 낡은 신발이나 단정치 못해...청빈과는 어째 ... 쬐끔...

2013-03-05 13:26

나쥬니

오류문구라뇨..?

2007-02-03 10:47

NFREE

아 말로 듣던 바로 그 분 사진이군요 ...
흠 ... 이슬람 사원 방문차 들릴 예정이었다면 예의상 새 양말을
신고 가는 센스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런지 ^^;

그나저나 나쥬니님 ...
아래 오류문구가 쫙 깔렸는데 참고하세요 ~

2007-02-03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