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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살아] 경제학 = 선택의 학문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김영사) 발췌록 - 벌써 4번째 읽는가. 도통 모르겠으니 또 읽는다.
- 영국의 사상가 칼라일(T. Carlyle)은 경제학을 '우울한 과학(dismal science)'라고 했다.

- 마셜(A. Marshall, 영국, 1842~1924)은 경제학을 '물질적 건강'을 위한 4번째 전문직으로 보았다.
* 중세의 전문직 : 의학(육체적 건강), 법학(정치적 건강), 신학(정신적 건강)

- 경제학은 20세기 이전까지 '정치경제(political economy)'로 다루어졌다.

- 경제학자들이 사용하는 독특한 언어는 '모형(model)'이다. 최상의 경제학자는 가장 영속성 있고 가장 견고한 모형의 설계사이다.

- 경제학 모형이 순수과학 모형과 달리 어려운 것은, 그 모형에 사용되는 변수들의 영향력이 시시각각 변화하기 때문이다.

by 나쥬니

태그 : 경제학자, 토드 부크홀츠, 경제학, 칼라일, 마셜, 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