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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제물? 찬양? 공의!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 (암5:24)
내가
너희 절기를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찌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 (암5:21-24)

by 나쥬니

태그 : 공법, 정의, 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