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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어 책망하라

...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5:8)
회사에서 점심을 먹다가
동료들의 어떤 유혹을 아주 부드럽게 웃으면서 뿌리쳤다.
소극적인 거부 의사..

그러나 퇴근길에 성경을 읽다가 그 일이 생각났다.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엡5:11)

동참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책망하라신다.
적극적인 영적 전쟁..

오, 게으른 인생이여!

by 나쥬니

태그 : 책망, 영적 전쟁, 빛의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