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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번역, 더 이상 피할 수 없다

영어는 그저 많이 부딪히고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다.
CSS 명세서를 번역하다가 막혀서 작업을 중단했다.

유용한 웹문서들은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다. 잘 정리되어 있고,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기는 한데 한 가지 흠이라면 영문이라는 것이다. 한 가지 흠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넘어가기 힘든 장벽이기도 하다. (특히 전문용어를 다루는 것은 더 어렵다.)

이제 와서 영단어를 외우고, 영문법을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그리 효과적이지도 않을 것 같다. 그저 많이 부딪히고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다.

그나저나 계획 세운 만큼은 서둘러 번역해야 할텐데...

by 나쥬니

태그 : 영어 번역, CSS 명세서, 웹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