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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에게 - 두번째 편지 3)

다시 쓰는 디모데후서 2:14-26
그들로 이런 일들을 계속 생각나게 하게. 그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말다툼 하지 말라고 경고하게. 그것은 가치없고, 다만 듣는 사람들을 망하게 할 뿐이네.
인정받은 자로서, 부끄러워 할 것이 없고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다루는 일군으로서 하나님께 자네 자신을 드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게.
불경스럽게 수다떨지 말게. 그것에 빠지는 사람들은 점점 더 불경스러워지기 때문일세.
그들의 교훈은 괴저병처럼 퍼져갈 것이네. 그 중에는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는데, 그들은 진리에서 벗어났네. 그들은 부활이 벌써 일어났다고 말하면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망하게 하고 있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견고한 기초는 든든히 섰고, 이 교훈으로 인쳤다네. "주께서 누가 자기 백성인지 아신다", "주의 이름을 고백하는 모든 사람은 부정한 데서 돌이켜야 한다".

큰 집에는 금과 은으로 된 것뿐만 아니라 나무와 진흙으로 된 물품도 있는데, 어떤 것은 귀한 목적으로 쓰이고 어떤 것은 천하게 쓰인다네.
어떤 사람이 후자로부터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그는 귀한 목적으로 쓰이고, 거룩하게 만들어지고, 주인에게 유용하고, 어떤 좋은 일에 준비된 도구가 될 것일세.

청년의 악한 욕망을 피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게.
지각없고 어리석은 논쟁으로 어떤 일을 하지 말게. 자네도 알다시피 그것들은 다툼을 낸다네.
그리고 주의 종은 다투지 말아야 한다네. 대신에,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가르치기를 잘하고, 화를 내지 말아야 하네.
또 반대하는 자들을 친절하게 가르쳐야 하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진리의 지식으로 인도하는 회개를 주실까 소망을 가져야 하네.
그들이 제 정신이 들고, 마귀는 자기 뜻을 행하도록 그들을 포로 삼았지만 그 올무에서 벗어날까 소망을 가지게.

by 나쥬니

태그 : 디모데, 디모데후서, 괴저, gangrene, 후자, the latter, 주의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