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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온통 더럽고 위험한 것 뿐일까?

어린 찬미에게는 더럽고 위험한 것들이 너무 많다.
이제 10개월째 접어든 아이를 키우고 있다.

뭐든지 손에 잡히는 대로 주워서 입으로 넣는 우리 찬미에게
입이 아프도록 하는 말은 딱 두 가지다.
"안 돼, 더러워!" "하지마, 위험해!"

아이를 키우면서
세상엔 온통 더럽고 위험한 것 천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그럴까?

by 나쥬니

태그 : 찬미, 양육, 몽학선생

나쥬니

포토공감... 사실은 찬미와 가족사진으로 채우려고 했던 공간인데 아직도 공터로 남아 있습니다. 게으른 아빠... --;
여유를 갖는 대로 사진 올리겠습니다. 돌이 오기 전에 올려야겠네요. ^^

2006-09-20 01:16

로뎀나무

찬미가 벌써 열달이 되었군요.. 참 빠릅니다. 출산이 엊그제 같은데...물론 키우시는 분은 힘들고, 조심스럽고, 긴장속에 하루하루를 보내셨겠지요.... 예방접종 날짜 기억하기도 어쩌면 벅차답니다. 잘 하시고 계시죠? 지금은 다 잊었습니다. 어찌보냈는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아기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스로 알수 있을때까지... 엄마의 손이 필요하죠...면역성이 없으므로...환절기에 조심하세요....사진 한장 올려주세요.... 돌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2006-09-19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