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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2월 2일

1997년 2월 2일 (주)

고린도전서 12:20-27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위드성경]

청년회 M.T. 주제를 준비하며

시편 48:12-13

너희는 시온을 편답하고 그것을 순행하며 그 망대들을 계수하라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위드성경]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시48:1)'를 부르며...
임원들에게 청년회를 두루 살피고, 청년들의 심령을 알고자 하는 마음들을 주소서.
마음의 벽이 올해 안에 허물어지지 않더라도, 후배들에게 물려줄 정확한 자료를 남기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