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섹션 : 신앙/성경

1997년 8월 10일

1997년 8월 10일 (주)

역대하 29:34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의 성결케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결케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위드성경]

일군이 부족하면, 그 일을 도울 수 있는 성실한 사람들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역대하 30:10-12

보발군이 ...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위드성경]

수련회 인원 동원의 실패 이유...
1.조롱과 비웃음 속에서도 두루 전했는가?
2.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는가?
3.하나님의 말씀대로 전했는가?

역대하 30: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아무 사람이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케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위드성경]

결심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실수를 범하는 이들을 용서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