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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2월 2일

1997년 12월 2일 (화)

전도서 5:1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위드성경]

가까이하여 말씀을 들어도 깨달음이 없으면 우매자의 제사와 같다.

전도서 5:18-20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저는 그 생명의 날을 깊이 관념치 아니하리니
이는 하나님이 저의 마음의 기뻐하는 것으로 응하심이니라 [+위드성경]

수고하면서 즐거워하는 것이 나의 분복이고,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의 기뻐하는 것을 주신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전2:24)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전3:12-13)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 (전3:22)

전도서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위드성경]

장래 일뿐만 아니라, 난 이 말씀의 뜻도 모른다.

전도서 7: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하겠느냐 [+위드성경]

하나님이 내게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자(롬12:3). 의인, 지혜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 달린 것이지, 나의 노력에 달린 것이 아니다.

전도서 7:18

너는 이것을 잡으며 저것을 놓지 마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임이니라 [+위드성경]

내게 맡기신 양떼가 누구인가... 내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가...
그런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내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기만 하면, 모든 일들이 선하게 이루어질 테니까.

전도서 8:5-6

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을 분변하나니
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위드성경]

우리 안에 시기와 판단이 있으니, 이것을 극복하는 힘은 말씀뿐이라. 왜들 그럴까...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 시기, 질투, 판단, ...

전도서 8:11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위드성경]

하나님, 공의로 이 나라(?)를 다스려 주세요. 어서 오소서.

전도서 8:15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니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 [+위드성경]